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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미래에는 동물원에서 조차 볼 수 없을지 모를 수많은 멸종위기의 동물들.
멸종위기동물 그래픽아카이브는 사진기가 없던 시절, 사람들이 죽기전 자신의 초상을 그림으로 남기듯
사라져가는 동물들을 초상화의 형태로 작업하여 사람들에게 그들이 존재하고있음을,
그리고 사라져가고 있음을 각인시키기위한 프로젝트입니다.
2011년 부터 시작된 본 프로젝트는 다양한 제품들을 통해, 기업간 콜라보레이션과 여러 전시회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멸종위기의 동물들을 소개해 왔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을 소개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모든 디자인에 멸종위기등급마크(IUCN의 RedList)를
표기함으로써 동물들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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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this meaningful project, we created vibrant portraits of select endangered species
with the mission of making their existence known, while also alerting people of their
threatened lives by expressing the IUCN redlist category mark.
And we’re conducting the campaign and exhibitions for endangered species by
collaboration with various companies that want to protect animals.
Please click image to enlarge and view details
COLLABORATION
COMPANIES
EXHIB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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